"언제까지 제가 당신 뒤를 봐줘야 되죠? 조금은 스스로 해보려고 하세요"

그... 그치만 나 달리 의지할데도 없단 말야


"으... 이런 상황에서도 매달리다니 정이 다 떨어지네요. 전 가볼테니 이제 알아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