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행위할때 내 얼굴을 보려하지 않는다..

그냥 이 순간이 지나가길 버티고 있는 것만 같다..


너무 작다고 말하는 것 같아...

집안일도 잘하고 상냥하지만 뭔가 옛날 사진을 보여주려하지 않는다..

요즘은 무슨 사격장에 다니는거 같은데 거기 강사가 잘생긴 중국계 젊은 남자라고 해...


같은 반친구였다는 소림이에게 옛날사진을 몰래 봤는데... 노랗게 염색한 머리에 담배까지..


나... 설거지당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