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심 없는 친척 새끼들 평소 아프다고 바쁘다고 노인네 죽기 전엔 맨날 변명하며 얼굴 비추지도 않다가 돈 걸리니까 대상포진이고 코로나고 뭐고 호다닥 요즘 매 주말마다 우리집 찾아옴. 속 다 보여서 진짜 개새끼들

그래놓고 양심 있는 척 아버지한테 미안하다, 나랑 엄니한테 고생했다 맘에도 없는 말 건네면서 유산은 꼬박 받아내려고 끝까지 질척임. 드러운 놈들.


그 와중에 아버지가 일부러 관리 편하게 하려고 죄다 금융재산으로 만들어놔서 관리중이었는데.

그거 처분 안 하고 땅이나 건물 상태였음 지금 값 더 뛰어서 돈 더 챙길 수 있었다며 술 쳐먹고 본심 내뱉는 병신도 있었음.

게다가 유산 받아 쳐먹는 건 지네면서 왜 또 우리집에서 술이랑 밥은 우리 돈으로 쳐먹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