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때문에 전전긍긍하다가 드라마 각본 채택됐다고 기뻐하고 상전으로 모시는 애새끼가 돈 생각 안하고 펑펑 써서 어떻게든 커버치려고 인형 눈깔이나 붙이고 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