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적인 캐릭터 쥐어짜낼려고 이것저것 붙이다보면


캐릭터가 ㅈㄴ 조잡해진다건가 더가서 악역미화까지 갈수도있는데



윌버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적으로 비호감으로 미는 캐릭터가


오히려 반가웠음


클리셰 비틀기의 비틀기의 비틀즈같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