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글에 앞서 인사부터 올리겠다 ㅎㅇ
나는 수많은 모바일게임 피씨게임을 해왔고 그로인해 알게된 몇가지 사실이 존재한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모바일게임의 밸런스에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우리는 이게임의 pvp 밸런스를 보고 무슨생각이 들까
"디펜더"가 딜 탱 넉백 함선 때려부수기 까지 다하는 게임?
왠 3코 콜라보캐릭이 최상위 픽률 100프로를 찍는게임?
그렇다 전부 팩트다 근데 왜 게임사들은 이걸 방치할까 ?? 몰라서 방치하는걸까??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 그사람들도 다 안다 킹 나유빈 이볼브가 얼마나 사긴지 밀리아가 픽률 100프로를 찍는지 다안다
하지만 방치하는것은 맞다. 그렇다면 왜?
결론부터 말하자면 모바일게임의 캐릭터들은 캐릭터부터가 가챠 즉 돈을내고 확률을 뚫어 뽑아야하기 때문이다
그게 뭔상관이냐고?? 그럴수있다 나도 그렇게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캐릭터뽑기에 쓴돈도 돈이다 그것도 몇십을 들여 뽑기도한다 서민들에겐 거금이라고 할만한 금액
하지만 유저가 이런돈을 들여 겨우뽑은걸 게임사가 과연 쉽게 하향할까?
물론 우리 카붕이들은 씨발 당연히 해야지 ㅋㅋㅋㅋㅋ 라고 할것이다 나도 그런입장이고
하지만 언제나 우리와 반대의 의견을 가진 사람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그리고 카사도 예외는 아니다.
그 대표적 사례가 에이미 리콜사태
솔직히 말하면 게임사 입장에선 리메이크해버리고 그전성능 보고 뽑은게 내알바? 해도 된다.
근데 그럴수가 없다. 나는 그 전 성능의 에이미를 보고 뽑았는데 바로 리메이크를 해버린다고? 존나 꼴받네?
이런의견을 게임사는 절대 무시할수 없다 그렇기 때문이다.
롤은 잘만하던데 이게임은 왜 안해주냐라는 의견은 바보같은 의문인거다.
롤캐릭을 님들은 돈주고 뽑나? 필수캐릭 몇개 재화모아서 걍 사면 그만이다.
근데 이게 결국 다 스튜비의 업보다. 이해를 하는거지 비판을 하지않겠다는건 아님ㅋㅋ
콜라보 캐릭 밀리아도 한번 보도록하자
3코로 할수있는 모든걸 하는데다 "레인저"고 회피기까지 달고있어 제압하기 굉장히 까다롭다
근데 스튜비를 비롯한 십덕 모바일게임사들은 이런 콜라보 캐릭들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내고 있다
거슬러올라가면 세븐나이츠 블리치 콜라보를 비롯하여
에픽세븐 길티기어, 리제로 콜라보 등등 걸출한 십사기캐를 뽑아냈던 ㅈ같은 콜라보가 너무많다
그럼 해결책은 없었던걸까?

여기 사이퍼즈라는 게임에 오래전 지아이조 콜라보로 등장했던 캐릭터 스톰쉐도우가 있다
이캐릭도 등장당시 공방을 휩쓸며 모든근딜을 제체고 씹사기 1티어를 먹었었다
하지만 결정적 차이는 스톰쉐도우는 누구나 플레이할수있는 공짜 캐릭이고 밀리아를 비롯한 십덕겜 콜라보캐는 돈을 들여 가챠를 해야했단것이다.
거기다 스톰쉐도우는 내가 뽑은게 아닌 누구나 잠시 플레이 가능한수준이었기에 콜라보기간이 끝나고 1년뒤 삭제되었지만
밀리아는 내돈주고 뽑은 사유재산이기때문에 그럴수도 없고 하향도 못하는것이다.
안타까울 따름임 사실 카사를 넘어서 모바일 십덕 수집형 알피지의 가장큰문제라고 본다.
긴글 읽어줘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