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나는 아마 멀쩡하지 않은 협회와 그협회장인 엄마 한테서 유년시절을 보냈고
돌아왔을때도 길을잃는다는등 이상한 상태였음
아마 최면(에델)에 걸린게 아닐까 싶음
선대묘지를 부순다는 발상도 갑자기 나온게 이상하고 어쩐지 저기를 부셔야될거같아 라던가
그리고 궁극적으로 자기대신 학회장을 어쩔수없이 불쌍히 하게된 에델한테 미안한 마음도 있을거고
그렇게 싫어하던 협회와 협회장, 그리고 사이비가 아니라 괴물을 숭배하는 집단인것을 알았음에도 극혐하는게 아닌 그 자리가 원래 레지나 자기의것인데 그것을 대신하는거에 대한 미안함 이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