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캐란게 얘 없으면 진짜 난이도가 심각하게 차이나고

컨텐츠 진행이 불가능한 수준쯤 되어야 인권캐라 불릴수잇는데

가령 인권캐란 용어가 가장 대중적으로 많이쓰이기 시작한(아마도) 시점이 프커넥 마코토

적의 방깎을 깎는 캐릭이고 방깍수치가 높고 자주걸수있어서 인권인권 소리가 엄청나왓음


그즈음 이후부터 여러게임에서 인권캐란 말이 많이쓰이게됨

그전에도 비슷한 개념은 있었고 어딘가에서 인권캐라고도 부르긴햇겟지만

인권캐란 임팩트를 준건 프커넥 마코토엿는듯


암튼 인권캐란 용어가 널리 퍼지자

여기저기서 다쓰이게됨


카사에서도 인권캐를 찾는사람들이 좀잇엇는디

카사는 컨텐츠별로, 매타별로, 조합별로 각각의 캐릭 활용도가 차이가 있기때문에

범용적으로 좋은캐릭이 인권캐로 볼수있겠으나 그 캐릭이 압도적인 수준의, 없으면 진행되지않는 수준은 또 아니고

그러다보니 카사와는 인연이 없는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