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없던 시절 호라이즌에게 돈을 빌린 윌버
하지만 제때 이자조차 값지 못하고 결국 대시와 리타에게 끌려오는데 거기서 조차 성냥팔이쪽 사람에게 처맞고 있었음
이걸 리타와 대시가 구해주고 호라이즌의 동의하에 자기의 마지막 도박수였던 다이브까지 하게됨
목숨빚 1스택 + 기회 1스택
도중 나타난 침식체와 유물 잘못 건드린거 대시랑 리타가 구해줌
목숨빚 2스택
하지만 결국 마지막에 지혼자 몸 성히 살아남음과 동시에 알량한 우월감으로 자기에게 친절히 대해준 대시에게 조차 쓰레기 같은 모습을 보임

하란다고 진짜 하네
목숨 2스택 + 기회 1스택 = 배신 = 업보 1스택
그후 교수에게 학자로서 모습이 아닌 자신의 본래모습인 속물마저 보이며
무엇보다 지적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교수에게 쓰레기로 판명 인간이하의 가축으로 떨어지며 자신이 이딴놈을 가르쳤다는거에 ㅈㄴ 극혐을 하게됨
그후 어떤 연구를 해도 목숨을 위해서라면 할거란 생각에 제프티의 바지사장을 하게됨 여기서 한일이

카운터복제는 사실 이런애들을 실험체로 썼으면 이아이들 조차 한개의 워치에 n분의 1로 쓰기때문에 인겜과 달리 스토리 내에선 자칫 잘못하면 일반인처럼 바로 침식체가 되어버릴수 있는 경우가됨 - 업보 2스택

그로니아 반군과 연계하여 재료들을 수급하고 있었으며 그중에는 이번 이벤트에서 등장한 가은이의 친구인 루시드 또한 들어가 있음 - 업보3스택
또한 의료봉사 핑계로 재료들을 확보하고 있으며 마젤란 그리고 리플레이서 잔당과도 연계하여 엘릭서나 다른연구또한 비합법적으로 하고있었다 - 업보 4스택

그가 속한 제프티는 본래 학회에서 세운것으로 학회는 에델의 본모습인 가아셰블라 = 지식의 호수를 떠받드는 마왕추종의 세력 - 업보5스택

또한 작중에서 최선을 다했으나 결국 호라이즌에겐 역부족이었던 직원과 연구원들을 전원 토사구팽함 - 업보6스택

막판엔 호라이즌을 죽여버리겠다고 하나만 나와도 도시가 초토화 되는 4종침식체 브리트라를 9명이상 소환함 - 업보7스택


최후반에는 추할대로 추하게 인식변화 장치로 자기가 직접 죽어버리게 만든 리타와 대시를 연기해서 살려하지만 빡친 호라이즌에게 처맞음 - 업보8스택

마지막엔 지가 지잘못을 알고있었지만 리타와 대시를 배신할때 부터 보인싹수가 터져나와 모른척 당연히 니가 희생하란척 사람들을 써온걸로 지가 직접 인증함 - 업보 9스택
판결 -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지나도 늦지 않는다고 장하다 호라이즌 거진 10년끝에 복수를 완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