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사정 모르는 우리는 진위를 알 수 없겠지만

쉬지 않고 분탕쳐서 이미지가 저 어디 샹쯔쉬엔시장 음식물쓰레기수거함보다 못한데 역대급으로 평이 좋은 그늘의 밑바닥 스토리가 박상연 작품이라고 한다???

스토리뽕에 잔뜩 취해서 바쿠상욘www테메~~!! 신지테잇타조~~~ 야레야레www할 땐 하는 녀석이었잖아 하는 분위기

물론 워낙 당한 게 많으니 이 새끼한테 속지 말아라 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개발 디렉터라는 사람이 물론 스토리에도 참여할 수는 있겠지만 스토리팀이 버젓이 있는데도 굳이 박상연을 언급하며 띄워준 건 다분히 의도적이라고 생각하는 게 합리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