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나의 활약으로
클리포트 게임에서 승리하지만
유미나는 실종되고 주시윤은 그녀를 그리워함
침식의 위협이 없어진 2년 후
야밤에 공원 벤치에 앉아서
맥주를 마시던 주시윤에게
거지꼴을 한 여자가 다가옴
그 얼굴을 본 주시윤은 놀람
'나갈 준비는 됐어? 앰뒤보이?'
'드디어 올것이 왔군'
주시윤은 닥등이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감
그래서 아들 3명 낳고 잘 살았다는 이야기
끝
유미나의 활약으로
클리포트 게임에서 승리하지만
유미나는 실종되고 주시윤은 그녀를 그리워함
침식의 위협이 없어진 2년 후
야밤에 공원 벤치에 앉아서
맥주를 마시던 주시윤에게
거지꼴을 한 여자가 다가옴
그 얼굴을 본 주시윤은 놀람
'나갈 준비는 됐어? 앰뒤보이?'
'드디어 올것이 왔군'
주시윤은 닥등이의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감
그래서 아들 3명 낳고 잘 살았다는 이야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