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명 초창기에는 다들 열심히 했겠지
금태 - 소설쓴다고 잠적함 / 상연 - 솔로 운영시작
금태가 데려온 애들하고 상연이 데려온 애들끼리 대립각 시작
슬슬 게임에 잡음이 나옴
근데 유저들한테 칭찬받는 직원들 (아트, 사운드)랑 아닌 직원들 (코딩 등등)이 처음엔 그럴수도 있지 넘기다가 이천쌀축제 할때쯤에 사내 분위기 흉흉하니까 이때쯤 대립각이 시작됐을거같다
ex - 이야 아트팀은 좋겟네 게임이 씹창나도 유저들이 칭찬하는거 보면 금방 다른 대기업 입사하겠어? 등등
그런데 아트나 사운드나 업무가 과중됨에 따라 그딴 정치같은거 신경 못쓰게됨
그럼 이제 아트나 사운드를 건드려도 반응도 없고 유저들에게 칭찬받지 못한 팀은 의욕이 떨어지기 시작함
ex - 하 시발 욕먹으려고 회사 들어왔나
신입들이 열정을 가지고 들어왔을때 보게 된것
개씨발창 일 존나게 많은 아트, 사운드
회사를 배회하는 침식체들
신입들과 침식체들의 대립각이 시작
ex - 회사에 들어왔으면 월급 받는 만큼은 열심히 일해야하는거 아냐? 왜 자꾸 떠넘김? 일 안해?
ㅋㅋ 좋을때다
이 모든 상황을 통제, 해결 해야할 이사가 해결을 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