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에 나온 시절이 정말 분위기가 좋았었던거 같아..
내가 컨소 들어간지 거의 9달 정도 됐는데
들어간 이후에 본 지금까지 남아있는 사람은 11명임
너무 아쉽네....이렇게까지 될 게임은 아닌거 같은데
다들 떠나는 이유도 납득가고 이게 현실인거같음..
QNA에서 송승목이 오퍼선택권 줄 때에 그 우쭐한 표정이
내 머릿속에 남는게 소통은 없고(반발이 심할때 무르거나 소통 하는 척)
유저 조련하는 식으로 자기들 뜻을 관철하겠다라는걸 시사하는 느낌이였음
그냥 아쉽네... 이렇게 될 겜은 아닌데 정말 아쉽다
qna땜에 우울하다가 이제 머리 좀 식은 기분에 글좀 썼음
우리가 행복카사하면 돌아올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