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 채널의 카붕이들은 오랜 지병이었던
스비의 분탕질로 쓰러졌다.

향년 1년 8개월 만의 일이었고, 스비가 매출을 올리기위해 로얄컴퍼니와 쿼츠 월정액을 삭제한지 한달 만의 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