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거하고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라오챈하는애가 나보고 시발 카사챈 무슨일이냐고 난민 들어온다고 물어봄
허겁지겁 패노 나온거 확인 쭉하고 챈 쭉 봄
안접을거임

이젠 어느 분탕패치를내도 그들이 나를 얼마나 더 고통스럽게 할 수 있는지 그거밖에 생각 안남.
요구재화 2000만골드랑 극비 재무장데이터 280개 보고 가장 먼저 든 생각 : 아 이제 태포 모이면 유닛 사야징 히히
타이탄 재무장 없는거 꼽긴한데 언젠간 해줄거같음
나는 이거밖에 업슴. 절대 안접을거고 열심히 할거임.
근데 내가 화나는점은 딱 하나임. 나는 이런걸로도 대가리가 깨지지않는 튼튼머가리 카사맨이 됐는데 다른사람들은 그러지를 못하니까
내가 좋아하는 게임을 같이 즐기는 사람들이 버틸 수 없는 환경이 만들어져서 사람들이 떨어져나가는게 싫음.
지금 당장 재무장 재화가 두배로 늘어난다고 해도 나는 할거임. 어짜피 천천히 하면 되니까
근데 계속 이렇게 반복하면 유저들은 떠날거고 게임은 지탱할 수 없을거임
그러면 결국 나도 카사를 못하게됨
어 화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