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부터 계속되는 분탕패치들 보면서 한번 떠났다가 작년 여름에 카린 수영복보고 카솝했었다. 그뒤로 대가리깨져서 스비가 분탕치던거 버티고 버티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기어코 또 분탕치는거보고 사람은 쉽게 안바뀐다는걸 한번 더 체감했다. 그냥 때려치우고 윾딱지나 치러간다
그동안 못난 컨소장이랑 같이 있어줬던 철화단 컨소원들 모두 고마웠고 멈추지 않기로 했던 약속 못지켜서 미안...하다

초창기부터 계속되는 분탕패치들 보면서 한번 떠났다가 작년 여름에 카린 수영복보고 카솝했었다. 그뒤로 대가리깨져서 스비가 분탕치던거 버티고 버티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기어코 또 분탕치는거보고 사람은 쉽게 안바뀐다는걸 한번 더 체감했다. 그냥 때려치우고 윾딱지나 치러간다
그동안 못난 컨소장이랑 같이 있어줬던 철화단 컨소원들 모두 고마웠고 멈추지 않기로 했던 약속 못지켜서 미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