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이제 어떠한 희망도 미래도 없는곳입니다"

"여긴 자신이 세계를 구할 대적자라 믿는 중2병 걸린 늙은 머저리와
언제 어디서나 유저들이 조금이라도 더 고통을 느끼길 바라는 살찐 디렉터가 있고
심지어 자기의 머리카락양의 비례하는 양심을 가진 사업부가 있는 곳이라고요'

"가세요 사장님, 이 썩은곳을 버리고 어디든 좋으니 사장님이 가장 행복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가세요
사장님이 어디로 가시든 사장님의 영원한 행복을 이 윌버가 빌어드리겠습니다
부디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