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자신만의 신념은 확실했던 놈…


적어도 자신이 벌인 일에 대해서 진지하게 사과하던 놈…


제자들을 버리는데 있어도 나름의 이유가 있던 놈…


스비랑은 차원이 다른다 이마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