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11~12월 쯔음에 시작했던걸로 기억함


친구가 수영복 에델스킨에 대가리 깨져서 먼저 하고 있었고 폰겜할만한게 없어보여서 추천받았었음.


그때 리세계 받아서 월정액 지르고 시작했었는데 솔직히 말하면 처음엔 그저그랬다가


21년 1~2월부터 제대로하기 시작함.


전당 5 깨고 레이드 악몽깨고 길드컨텐츠, 격전 등등 컨텐츠 많이하면서 허메골골, 메스충 셋 만들고 하면서 솔직히 재미 많이 붙였었음 (물론 천장칠땐 ㅈ같았다 ㄹㅇ)


저번에 리플송 라니방송 나왔을 때도 소통 많이 하겠다 1점테러 속상했다 ㅇㅈㄹ 하길래 나름 각인이 많이 된 줄 알았고

친구랑 같이보면서 재밌다고 한게 여름쯤인걸로 기억하는데


내가 게임에 월정액 질러서 아까워해본적도 없고 최근에 월정액 달라진다고해서 쿼츠 월정액 풀매수 달렸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ㄹㅇ 진짜 돈 아깝게 느껴짐


진짜 스토리도 오지게 잘 뽑아서 그늘의 밑바닥 스토리 보면서 대단하다 싶었는데


ㅈ무장 시발 패치 때문에 정 다 떨어지고 기분 존1나 더러워짐. 


이전에 분탕칠땐 그냥 조용히 숙제라도 했는데 지금은 솔직히 숙제도 할맛 안나는건 처음임 아예 접으면 접었지 ㅅㅂ..


진짜 패치 끝나고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념글에 카바하는 글 오지게 올라올것같은건 기정사실인것같음


속상하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