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화량 감소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어렵겠습니다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미 부서진 신뢰를 어떠한 말로도 주어담을수 없겠지만 앞으로 사장님들의 의견을 더 면밀히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