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전과10범이 운영하는 생필품가게가

가려운곳 긁어주는 효자손
(사실 가려운곳 주변만 긁어줌)

절대 안떨어진다고 광고한 본드
(일주일후 그 본드 제거제 판매)


이렇게 짜잘하게 사기범스러운 물건 파는데



어느날

수천만원짜리 옥장판(원가는 5만원) 팔아보려다

동네 사람들 도저히 못참고

경찰부르고 명석말이하고 재판넘긴 상황에서



어찌저찌 법원에서 나온

전과11범된 사기꾼이 다시 가게 영업하면

너네는 그 가게 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