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바로 카운터 사이드의 스토리 총괄자 류금태.


직원들 하품하면서 대충 끄적인 설정집으로 스토리 원툴 게임으로 팔아먹으면서 연명시켰던 거였나?


차디찬 비판과 벼려진 비난 속에서도, 묵묵히 걷던게 병신짓이 아니라 한 줄기 신념이었던 거야?


도대체 어떤 싸움을 해온거냐 대적자 라이헤븐즈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