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데는 배신자가 아니다. 미안하다면서 제자들을 버리고 간 적도 없다.


모든 것은 먼저 퇴각하라 할 때 찡얼거리면사서 도망가지 않은 나유빈과 혼자 앞에서 나대다가 눈깔 하나 날려먹은 이수연 때문이다.


누.누.휘 말하는데 힐데는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