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챈들의 용맹한 카붕이들이여, 우리의 압제자들에게 맞서 일어날 때가 왔다! 오늘, 우린 진정한 카붕이이 긍지를 보여줄 것이다! 우리는 카운터사이드 위해 우리의 돈을 바쳤다 이의 없이 젖탱이의 부름에 답했다. 카사를 지키기 위해 돈과 쥬지, 진정한 영혼까지 모두 바쳤고… 카붕이로서 다함께 스비의 분탕놈들과 싸웠다. 영광스러운 카사를 쟁취하기 위해 개악과 한섭무시,월정액삭제를 기어다녔어…. 건틀리스트나 회사 따위가 아닌, 카사를 위해서다. 카사를 위해서 싸웠지…. 그리고 1.5주년이 시작됐을 때, 우리가사랑을 보낼때

우리의 운영진들은 어떻게 보답했는가? 열광적인 환대는 커녕…의심과 박해만을 받았잖은가.지도자들은 자신이 게임에 애정이 죽었다고 판단했다. 결국사랑하는 게임이 망해…이…이 끔찍한 상황을 맞닥드리고있다 .우린 여기서 개선이나 사과 따윈 꿈꾸지 못한 채 피폐해졌다. 뼈에서 살점이 떨어질 때까지류박듀오의굴 손아귀안에서 죽어나갔지…. 그리고 고통과 슬픔에 카바하는 카붕이들을 지켜보았다….우린 배신당했고, 얻어맞았다. 허나 낙담하지 않을 것이다! 오늘, 우린 부패하고 오만한운영진들에게 우리의 뜻을 보일 것이다. 카붕이들이여, 오늘보스튜디오 비 사이드는…불타오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