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iler ALERT!

정작 유치원생도 아는 뭐시기를 낳는 거위를 어쩌구 못들어보셨나?


나는 뭐시기까진 못낳아주긴 함 다 큰손성님들 이야기지


그래도 나름 건틀렛 깔개역할도 해줬었고 컨소애들 접지말라고 바짓가랑이 잡고 형님형님도 하고있어


알지 풀이 있어야 소가 자라는거




난 아직도 7지 마지막 전투에서 느낀 전율로

미니고 좆볼브원이고 공익이고 싸그리 거르고 건에서 고통받으면서도 1.5주년때 닥등이 부사장 데려온거 절대로 후회 안하고


없뎃 좆같다고 개빡쳐하던거 시무룩 한번 보고 바로 싸면서 다 잊었음


시그마 스토리는 엄마가 밖에서 무슨 일 있냐고 놀라서 들어오실만큼 소리내서 엉엉 울정도로


아직도 내가 본 게임 에피소드중에서 다섯손가락 안에는 넣을 스토리라고 생각하고




그런데 내가 왜 이새끼들 좆같은짓 하는거에 주기적으로 빡쳐야 하냐


좀 현상유지만 하면서 애들 카케랑 스킨에 메인 스토리 반년에 하나씩만 풀어도 축제일건데


그래뭐 수익을 내야 한다는건 알겠는데 그게 애들 다 뒤지게 해가면서 하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