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 시작을 8월에 하고 하게된 계기가 에픽에서 개같이 구르다가 너무힘들어서 이거나해볼까 해서 유입됬는데 인겜 퀄리티도 좋고 스토리는 진짜 개미쳐서 이제야 취향에 딱 맞는겜 찾았구나 왜 이걸 이제시작했지? 이러고있었는데 며칠전 광피감때 챈분위기 좀 무서웠어도 호라이즌 스토리때매 다시 치사량 200퍼센트 충전되서 진짜 재밋게하고있었더니 얼마못가서 또 분위기가 저번보다 더 심각하게 흐려지다못해 터져버리니까 진짜로 겜 섭종할거같아서 두려움... 모든겜을 다 해보진않았어도 진짜 엄청많이 해보고 최대한 장기적으로 즐기는 편이다보니 데여본 겜도 진짜 ㅈㄴ게많은데 드디어 취향에 가장 잘맞는겜 찾았다 싶어서 안도했더니 또 이렇게 운영하나때매 겜 망하려고하니까 이젠 카사망하면 다른겜들 못할거같음... 카사만큼 스토리좋고 브금좋고 퀄리티좋고 재미도좋고 이런겜 찾기힘들었는데 또 이만큼 취향 잘맞는게임 찾겠다고 시간낭비할바에 그냥 이전부터 계속 꿈꾸던 작가일에 좀 더 몰두하는게 더낫다싶음... 재밌는 게임찾는거에 있어서 회의감만 남게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