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 게임 업데이트가 ㅈ박았다고는 말 못함..ㅋㅋㅋ
"1년 넘게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자꾸 뒤통수를 치고 절 못살게 구는데, 이 친구랑은 즐거웠던 추억이 엄청 많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 사람이 있으면 천천히 정을 떼야지. 엄마가 평생 살아오면서 느낀 건데, 사람은 절대 달라지지 않아. 그 뭐냐 사람이랑 뭐는 절대 고쳐서 못쓴다는 말도 있잖아. 사람이 바뀔 때는 죽을 때밖에 없대. 그리고 tv 나오는 사기꾼들 보면 멀쩡하게 생기고 얼마나 선하고 좋게 생겼냐. 앞에서는 완전히 잘해줄 것처럼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뒤통수 치는 거야. 사람은 바꿔서 못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