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류라서 채용권수급 마를날이 없고 클래스 선택해서 확률 조금이라도 올려보려던 때, 오르카 거지런 반복 없어서 매크로로 돌릴때


젤 처음으로 물욕센서 돋았던 캐릭이 샤오린이었거든. 그땐 핑챙 세우고 샤오린 출격하면 그냥 재밌을것 같았고 샤오린만 노리고 채용(오픈 떈 채용도 이름이 달랐던거 같은데 인력모집이었나) 엄청 돌렸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버스타고 집으로 오는 도중에 코레류 빈칸 놀리지 않으려고 잠깐 돌려야지 하는데 샤오린 떠가지고 존나 기뻐했었음. 바로 편성하고 육성하고 싶었는데 사람이 꽤 있던 버스라 대놓고 하긴 그랬고 빨리 집가서 키워야지 시발 ㅋㅋㅋ 하면서 한두시간 기다리는 것도 즐거웠었다.


재무장 시스템 첫빠따가 샤오린이고 겜 터져나가는거 보니까 뭔가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