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쩌는 정시 퇴근 후에 지하철에서 공지 보려고 딱 켜봤더니 그냥 재의 귀인마냥 잔불이 될 때까지 타고있네

얘들 내부회의 대체 뭘 하길래 아직까지 답이 안나옴?

양보할 게 있고 없고를 떠나서 밥그릇 자체가 부숴질 거 같으면 일단 대가리박고 겜 살려야 하는 거 아님?

해외진출까지 했다면서 거기 든 비용이 얼마나 많을거야~ 뿌린 돈 만큼은 거두고 싶은 게 사람 심리 아닌가? 몰?루?

이 사단이 났으면 일단 공지부터 하고 일정은 나중에 맞추는 게 당연한 수순인 거 같은데

진짜 안에서 누구 하나 다친 거 아님? 자해건 싸움이건 누가 크게 다쳐서 회의고 머고 간에 업무가 올스탑된거임 경찰오고 구급차오고 대표는 그래도 대표니까 병원 따라가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