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가던 식당이 있다고 치면

갑자기 밥이 맛이 없거나 반찬이 몇개가 사라진거임

물어보니까 2호점 준비한다고 그쪽으로

요리사 몇명 보냈대

그럼 고객이 아 그렇구나 이해해줘야지 하나?

한 100에 95는 걍 딴 식당 갈거같은데?

아니 당연히 바쁘기야하겠지

근데 자기들 사업확장하는데 그 피해를

고객이 본다는것도 우습고

그게 당연하다는듯이 공지에 싸지르는

게임계 서비스 꼬라지도 좀 웃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