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보방식의 사과문과 보상으로 매듭지을 문제는 아닌것같고 라니나와서 하는 QnA는 무게감도 없음
카사가 갖는 한계가 무엇인지 유저에게 분명히 설명하고 유저의 불만을 해소할 창구가 필요한 시점인것같음
문제제기의 방식도 단순한 의혹제기와 부정으로 일관한 지난 QnA와 다르게 구체적인 증거와 답변을 들을수 있는 자리가 될수 있을것임
앞으로의 운영을 바란다면 개판날 qna채팅보다 격식있고 절차적인 진행이 이루어질 미팅은 오프라인 간담회뿐이고
코로나 핑계대기엔 섭종까지 갈리는 문제에 상반기에 넥슨 간담회가 있었고 위드코로나 선언이 완료된 시점이라 미룰 일도 아닌것같음
문제해결을 위한다면, 앞으로의 운영을 바란다면 간담회로 마무리지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