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잘하는 기획임

상위층에 가기 위해서

안전하진 않지만 사다리처럼 보이고 언젠가는 올라갈순 있는 제품을 무료로 주거든

그리고 과금을 하면 수리할 수 있도록 키트를 파는거임


"아 올라가기위해서 사다리 수리한다고요?" 


먼저 싼값에 망치를 팔아줌


"이거 할인인데 이거로 수리하면 사다리 튼튼해져요"


망치보다는 비싸지만  혜자라고 생각되는 가격에 나무판자 팔아줌


"님들 이거사면 안전하게 올라갈수 있음"


비싼데 괜찮네 라고 생각하는 안전 로프 팔아줌


"님들 다리도 안아프고 편하게 올라갈 수 있어요"


기계로 안전하게 움직이는 도르레 비싸게 팔기 시작


"아니 왜 귀찮게 줄을 설치하세요"


존나 비싸게 자동 에스컬레이터 설치해주는 공사업자랑 연결시켜줌



저렇게 해야 과금이 분화되니 사람들이 자기 과금수준에 맞춰서 더 지르게 됨

그리고 편한맛 한번 본 사람은 쉽게 그 편함을 포기하지 못하니 고래화 되는건데

카사는 질러줄 유저도 없는데 로프도 안주고

올라갈 곳은 존나 높게 보이는데 아무것도 없이 

우리가 지금까지 나눠줬던 식빵을 먹으면서 올라가라 아쎄이

필요하다면 현질하도록

 하니까 욕먹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