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건도 열심히 하고 그래서 처음에 라이브보고 너무 불만이 쌓였던 상태였음


그리고 재무장 처음 발표될때에는 그냥 드디어 소외받던 똥캐가 빛을 보는구나하고 건에서도 쓸 생각에 그나마  만족을 함 


그런데 재무장 조건과 재화를 보고 너무 화가났음 지금 엔드컨텐츠가 건, 다이브, 챌린지정도인데 저3개를 다 좆까라 할정도로 존나 매운 재화로 냈다는거에 화났음


그리고 어제 사과문이 너무 싫었음

금태는 여태 라이브에서도 딱히 안보이고 내가 금태 얼굴을 본건 유튜브에 인터뷰와 그냥 카챈에 짤들말고는 못봤고


 사과문에서는 상연이 방패를 뚫고 드디어 나온 덧 같아서 좀 그랬음 진작에 얼굴을 보여줬으면 어땟을까??라고 생각을 했음 그리고 드디어 얼굴을 보였고 사과를 제대로하고 제대로된 보상을 주겠지라 생각함

그런데 그것도 갈라치기식 보상임


요즘 화 안내고 남들 미워하지 말자는 그런식으로 생활해보자고, 그러면 내가 하는 일에도 전부 좋은일만 생길거라 믿었지만 보상을 보고 그게 개소리 망상이란걸 알았음 


아까부터 불만하는 똥글만 싸지만 태어나서 게임에 이정도로 과몰입한건 처음임 첨에 카사할때는 재밌고, 계속 하고싶었었음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돈 지른게 너무 많으니 좀만 더 해보자하며 버텼고 지금도 그럼 솔직히 나는 카사가 잘 만들었다고 생각함 물론 취향 갈리지만 그래서인지 나는 요즘 분탕펀치 하나하나 때릴때마다 너무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