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웃긴게 뭔 생각으로 건틀렛을 냅두고

자꾸 이상거를 건드려서 게임을 씹창내는데

건틀렛 보상을 강화해줬으면 BM문제에 관해서는 

적어도 지금보다는 수익이 더 잘나왔을거라고 생각함.


일단 지금의 건틀렛의 가장 큰 문제점은 

보상이 너무 짜다는게 가장 큰 문제임.

건틀렛을 돌릴려고 투자하는 자본과, 시간, 그리고 스트레스 대비

주는 보상이 진짜 개미똥구멍만큼 줌.



시즌 마감보상으로 챌린저1을 달아도 주는 보상이 10뽑도 못하는 쿼츠임.

물론 전략전 시즌마감보상까지 합치면 10뽑하고 100쿼츠 남는 양인데

다른 게임이랑 비교했을때 창렬임.


그리고 한정 엠블렘. 

이거 까놓고 말해서 건틀렛 열심히 돌리는 양반들한테나 의미가 있지

건틀렛 안돌리는 사람들한테는 별다른 의미도 없음.

이런 보상말고 캐릭터 스킨을 시즌보상으로 주는게 훨 나음.

물론 캐릭터 스킨을 뿌리면 이 게임 나는 늦게 시작했는데 못받음

이런 소리 나올 수가 있는데 이것도 에픽마냥 몇시즌 뒤에 따로 판매를 하면 됨.

랭크보상 스킨을 판매하면 아니 왜 건틀렛 돌린놈들은 시즌 보상으로 받았는데

왜 건틀렛 안돌렸다고 돈주고 사야되냐 이런 소리 나올수도 있는데

이건 게임에 돈을 많이 투자했는 사람에 대한 예우임.

건틀렛 열심히 돌려서 랭크가 높은 사람들은

그만큼 이 게임에 투자를 많이 했는 충성도 높은 VIP고객들인데 

이 사람들 대우해주는걸로 뭐라하는 사람들이 이상한거임.

스킨 만드는거에 비해 수익은 별로 안난다고 하는데

이런식으로 스킨을 만든다면 손해볼 장사는 아니라고 생각함.


이렇게 동기부여가 되어야 되는데 

현재 카운터사이드의 PVP는 

내가 투자한거에 비해 주는 보상이 창렬이니 다들 안할려고하고

거기에 전략전이라는 도피처도 있으니 다들 랭크전은 안돌리게 되고

결국에는 랭크전 신규유입이 없어서 하는놈만 하는 그런 썩은 컨텐츠가 되어버렸음.


이 썩어버린 것을 해결을 해줘야 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이 위에서 언급한바와 같이 건틀렛 보상을 늘리는건데 

그걸 강제하지마라 이런 소리에 쫄아서 스비가 안건드리는거 같은데

그 소리는 1.0때 코레게임이었던 시절에는 쫄만한거지

2.0 이후로 가챠게임으로 노선을 갈아탔으면

이 소리에 쫄면 안된다고 생각함.


당장 가챠게임인 프리코네, 가디언테일즈, 에픽세븐 이런거 봐도

PVP강제하는거 좆같다 이런소리 하는 사람들 찾아보기가 힘듦.

왜냐하면 그쪽은 강제하는만큼 주는 보상이 워낙 좋기 때문임.

이런식으로 내가 더 좋은 보상을 받아먹을 수 있게

캐릭터 장비, 오퍼레이터, 함선에 투자를 유도를 하면

자연스럽게 안정적인 BM모델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우선도 낮은 컨텐츠라고 총괄디렉터라는 사람이

망언이나 하고 앉았으니 여러모로 안타깝고 병신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