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모바일게임에서 유저층이 극단적으로 나뉘느건
무소과금과 핵과금이 관점 차이임
오히려 무과금은 아예 안지르니깐 큰차이가 없다고치고
소~중과금과 핵과금의 차이라고 보는게 정확할것인데
카사로 치면 그게바로
일반유저와 건공유저의 차이라고볼수잇음
실제로 일반유저와 건공유저가 갖는 관점과 괴리는 상당히 큰편이며
그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단어한접시가 "건챈으로" 임
구관메카, 시그마 픽업후 나공익 출시? 응 나 건안해
박정자 툴팁수정? 응 나 건안해
박정자복각후 세리나 출시? 응 나 건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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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지말고 건챈으로 가"
이런식으로 이미 유저들끼리 자체적으로 갈라져있는 상황이였음
재무장도 솔직히 말해서
과금좀 했다하는 사람들이면 못할것도 없는 수준임
(이는 재무장의 유료밸패 방식, 중복캐갈갈 가챠마일리지 등 요구량이 합당했다고 옹호하는게아님)
PVP에 과금좀 하는사람들이
과연 창렬한거에 신경쓰면서 하겟어?
물론 하긴하겟지 자기돈나가는거니까
근데 그걸 감수하더라도
월정액에 스킨딸딸이면 치면되고
PVE도 그렇게 과투자안하고 다할수잇고
각성캐도 꾸준히하다보면 올콜렉 크게어렵지않고
캐릭도 명함만 따면되는게임에서 어?
수백 수천만 과금하는사람들이
과연 창렬한 컨텐츠가 하나정도 더 나오는게 문제였겟냐고
그런식으로
창렬컨텐츠에 크게 불만없고
1인당 과금액수가 높은편인
PVP유저들을
근1년간,
솔직히 따지면 오픈이래로 지금동안
건공들이 인정할만한 PVP 황금기가 있었나 의문이지만
그렇게 PVP유저들을 무시하고
그사람들이 요구하는거, 개선해달라는거 다 씹고
생방송에 나와서 우선도가 낮다고까지 말을 해버리고 ....
가장 즈그들 편에 서줄수 있었던 유저층인 핵과금=PVP유저층을
발로 까고 조곤조곤 밟아놓고
이런 핵과금 컨텐츠까지 낼라고 하니깐
보통 딴폰겜에서 흔히 볼수있는 구도인
소중과금vs 핵과금 식 갈라치기가 되지않는거지
지들이 자초한일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