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다같이 컨텐츠 진입은 우르르르 했다가

산 오르는거처럼


아 나는 힘드니까 아래에서만 산책처럼 천천히 갈래 하고 하는놈

한 중턱쯤에서 여기까지만 갈래 하는놈있고

정상근처에서 힘들어서 포기하는놈  있고

정상에서 기다려주는 고인물이 있는법인데


이 겜은 정상에서 기다리면서 언제 신입오나 하면서 바둑두는 신선들과

뭔 경로당에서 놀러와서 어 산 좋네 이제  돗자리 깔고 소주나 한잔 하지 하면서

산 아래 야유회 온 사람들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