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죠? 버그입니까 휴먼?"




"뭐...뭐가..."



"이전의 리타의 흉부는 그렇게
크지 않았습니다."




"나...나원래 이정도 크기거든?"




"ㄴㄴ 아니예요 사장님. 저 가까이서
봤는데 확실히 예전이 더 작았어요."





"야!"





"흐음... 그럼 리타는 돌맹이 만지고
변할때 무의식적으로 그런쪽에
소원을 빌었나 보군요."




"추합니다 휴먼."




"추해! 추해!"





"나쁜 년들 진짜...."

"흐으어엉...."






"어... 언니가 울면서 방에 들어갔어..
우리가 너무 심했던걸까?"




"가슴이 작은 리타 잘못이지
저희 잘못이 아닙니다 대시."

"일단 냅두고 여기 주소
찾아가서 돈이나 받고 오십쇼."



"이 나유빈이란 사람 또 돈빌렸어..?
징하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