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또가 진짜 내 인생에서 과몰입이 뭔지 처음으로 깨닫는 게임이었던거같음

지금 건하다 빡치면 무지성 건틀렛하는거처럼 윙또도 하다가 빡치면 정신줄놓고 새벽까지 했던거같음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