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본인

바람 불면 모래 존나 날려서 서부극 연상케하는 놀이터에서 팽이나 듀얼로 슬러시빵 쇼부치다 수틀리면 화약총 꺼내서 쏴갈겼음


듀얼 도중에 총을 빼들다니 지금 생각하면 더할 나위없는 비신사적인 행위지만 당시에는 슬러시가 걸려있어서 빨리 카드 챙기고 도주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