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초의 상쾌함과
참치마요의 느끼함이
아주 환장을 이루어서 진짜
구역질이 나오는데
김까지 감싸주니 진짜
개쌍욕이나옴
마지막은 갓시로 입가심함
내가 시발 이거 다시하면 사람새끼아님
절대 다시는 안함
차라리 파딱하지




민초의 상쾌함과
참치마요의 느끼함이
아주 환장을 이루어서 진짜
구역질이 나오는데
김까지 감싸주니 진짜
개쌍욕이나옴
마지막은 갓시로 입가심함
내가 시발 이거 다시하면 사람새끼아님
절대 다시는 안함
차라리 파딱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