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 변경이나 밸런스 패치 컨텐츠 부재나 노골적인 신캐뽑기 버그방치에 대해서는 충분히 화가날만한 일이나 앞서말했던 단하나의 요소에만 불만이있다. 불합리한 엔드스펙 천장의 확장


카운터사이드를 하면서 딱한번 갤러리에 게임 쌍욕하는 글만 쓴적이 있었다. 바로 융합핵 패치였다. 도대체 출시한지 몇개월도 안된 게임인데 한계초월류 패치를 왜 한것일까 의문투성이였다. 심지어 요구하는 양도 과할정도로 많았다. 그 뒤 얼마안있어 게임을 접었었다.


복귀는 1주년 패치때 하였다. 나름 게임답게 컨텐츠며 재화며 풍부해졌기때문에 만족하였다. 그 뒤 여러 사고가있었지만 진득하게 게임을 해왔다.


하지만 스비 친구들은 정신을 못차렸는지 또 천장을 확장시켰다. 융핵때는 성장 시킬캐릭이 없다고 했던 소수의견이 어느정도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번 패치의 경우 그누구도 그런소리를 한사람을 본 적 이없었다. 사실 ssr들만 110찍는것도 아주 어려운일이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이러한 한계의 확장은 소위 고인물유저들이 많아질경우 패치를 하는것이 어느정도 바랍직하다고 본다. 그러나 모든캐릭 적어도 ssr만이라도 110 풀융합을 한 사람들이 몇이나 되겠는가? 융핵 수급이 어느정도 나아진것은 사실이나 원하는 캐릭터에게 아낌없이 부어주고 남아도는 정도는 아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스비는 한계확장패치를 진행하였다. 게임을 어느정도 한 유저들도 부담될만한 아니 육성이 불가능할정도의 재화요구를 하였다. 당연하게도 엄청난 반발이 발생하였다. 하지만 더큰 문제점은 여기가 최저가 아니라는 것이다.


 7t 무기또한 한계확장패치의 일환이다. 6t에서 계승이 가능하다고 언급이 되기는 하지만 분명 이또한 상당한 재화요구를 할 것이라고본다. 전당장비 덕분에 6t무기들의 수급이 어느정도 원활해진것은 사실이나 이렇게까지 패치해야하나 의문이다. 너무


이르고 불합리한 한계확장의 패치는 수명을 갉아먹을 뿐이다. 게임의 미래가 걱정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