념글보니까 해외섭 필터역활하기싫어서

그대로 적용시키라는 말이나오는데


그러면 뭘 하든 결과적으로는 스비한테 좋은일 아닌가?

결국 지들 원하는게 그대로 적용되는거니까 

오히려 박수치고 환영할거같은데


아님 해외애들도 k게임의 매운맛을 보곤 화들짝 놀라서

한국애들처럼 각성해서 같이 소리높히길 원하는거임?

안될껄

애초에 한국에서도 유저들이 다같이 목소리높히게 된것도

페그오 터진이후 올해부터 가능해진 일이였는데

해외에서 그게 가능할리가

내 경험상 개돼지는 외국이 더 많았음. 

각 게임사들이 해외에 나갈려고 혈안인것만 봐도 알지


그리고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셈

원신이나 프리코네같은 해외에 본사를 둔 게임이 

좆같은 패치를 강행한다고해도

우리 입장에서는 뭐 할말이없음.

언어의 장벽도있고 애초에 들어줄지도 의문이고

외국인은 걍 접는게 더 빠름 

같은 고통을 느낀다고 아군이 되어주지는 않는다는거임


아님 뭐 그런거일수도있지

내가 느낀고통을 너희도 느껴봐라 이거일수있는데

누가 고통받든 결국 이 개싸움에서 승자는 

지들 원하는대로 게임 주무를수있는 게임회사임


무엇보다..가장 가능성있는건

해외 퍼블리셔나 해외시장 핑계되고 

해외만 따로 예외성 패치를 해주는게 더 흔함

여기서 여과장치가 되어주든 안되어주든

해외는 좋은 패치만 안겨줄 가능성이 매우 커

결국 칼자루는 회사가 쥐고있는판이지


내가 하고싶은말은 

걍 불탈때 불타셈

막 해외시장 때문에 부들부들거릴필요없음. 거긴 그냥 다른게임이라고보고

자기 밥그릇이라도 챙겨야함

아니면 해외도 똑같이 좆될줄알고 가만히있다가

한섭만 좆될 가능성이 높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