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얼굴걸고하는 강연을 모에캐릭터같은 소리나 하고







나이먹을대로 먹은 중년이 아직도 철이 덜들어서

모에타령에 아내한테는 메이드복이나입히고 로망이나찾고 


맡은 게임에선 bm 변경하라는 투자자랑 맨날 싸우기나하고이런 비협조적인 애같은 인간이  회사생활이나 제대로 하겠습니까?








저 류금태는  소통의 중요성과  살아남는 강연을하고




고작 Bm변경요구에  회사 투자자랑싸우지 않습니다

누가 더 어른답게 행동하는지 보십쇼

이래도 저 류금태가 믿음직스럽지 못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