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매일 하루미션하고 끄는데


예전 없뎃때 기계적으로 돌리는거랑 느낌이 다름


원래 항상 카사는 불안정하긴 했지만 


스토리랑 신규캐릭 기대감으로 나의 불안감을 커버했었는데


이번에 터진 사건으로 기대감보다 불안감이 너무커짐


각성호라이즌 드라코 나나하라에 대한 개인적인 흥미가 


생각보다 유발 안되는것과


재무장사건 불안감이 쌔게 가중되다보니 더욱 그렇게 느끼게 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