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적 색체가 진한 아라한과 이무기, 용에 대한 개념을 들고와서 서양 용의 개념이랑 비교되는 스토리만든거 보면 ㄹㅇ 기가 막힘.
원래 서양에서는 뱀이 부정적인 뉘양스가 강한데 불교에서는 뱀이 숭배받는 편이라 이걸 갖고올 줄이야. ㄹㅇ 신박했음. 나도 최근에 사바하 보고서 그 차이를 좀 알게되서 흥미로워 했던 부분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