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기는 콜라 500짜리 옆으로 누이면 길이 비슷하고 좀 더 두꺼웠음.
울음소리가 찍찍이 아니라 굉장히 째지는 소리. 쥐소리같진 않았음.
똥 씨발 매일 한판씩 갈아줬는데 55 30cm 정도가 거의 찼음.
먹이는 펠릿 비슷하게 톱밥을 뭉쳐서 빨대같은 관으로 돌돌말아서 썰어놓은 느낌.
암수가 있었는데 전투력이 0에 가까웠음.
산갔다가 토끼 새끼 있는걸 우리엄마가 주워왔는데 그거 힘없는거 우유 면봉에 찍어가면서 살려놨음.
그 토끼 새끼가 좋다고 비비는데 기니피그 막 소리내면서 지들끼리 뭉침.
토끼는 좀 팔팔해지더니 전기선 물고 죽음.
기니피그도 좀 더 키우다 나이먹고 죽음 새끼 못침 수구
좀 귀엽긴 했는데 똥판 치우는거 생각하면 역시 애완동물은 키우는거 아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