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사고 친 새끼가 있는데 누군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음

금태, 상연이가 올렸던 공지는 어차피 면피성일 뿐이고 

하루라도 빨리 쳐내야 할 분탕종자가 여전히 회사 내에서

자리 지키고 있으니까 운영에 대해 불신감 밖에 안들지


이미 카사 인식은 밑바닥 of 밑바닥 가서 이미지 회복은

불가능에 가깝고, 신뢰는 개박살났음

근데 웃긴건 사고 친 놈이 전혀 책임을 지지 않았단 거임ㅋ

권고사직을 당했는지 감봉을 당했는지 전혀 알 길이 없고..


느금태 말대로 낮은 자세에서 처음부터 신뢰를 쌓고 싶다면 

재무장 초기안 밀어붙인 분탕종자부터 나와서 도게자 박고

자진 퇴사라도 해야 카붕이들의 좆같은 기분이 조금이나마

해소되지 않겠어?


매번 변명 듣는 것도 이제 지겨워ㅋㅋㅋ

분탕 쿨 찰 때마다 사고쳐도 철밥통인데 분탕 안치고 배김?

간신히 유저여론 잠잠해질 쯤에 지딴에는 참신한 BM 짠답시고 

"아, 분탕 마렵네~ 오랜만에 기강 한 번 잡아봐?" 

ㅇㅈㄹ하겠지



진심 이 짤 볼 때마다 너무 역겹다

게임이 나락 갈 정도로 사고를 쳤으면 책임을 지라고 

축구 감독도 몇 번 좆박으면 즉시 경질 당하는 세상이야

간 보는 것도 적당히 해야지 시발


1줄 요약) 분탕 친 새끼 불판 도게자 박고 자진퇴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