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지나니까 딱히 분노가 느껴지지도 않고


 "역쉬 횬타이가 일러는 참 꼴려ㅋㅋ" 


이생각만 드는거보니  이번 사태도 시간이 지나면 아무 감정도 안 생길까봐 겁나네


카사를 죽인 원한을 갚아주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