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이 쎄고 몸이 좀 약한 포지션 -> 딜러


몸이 튼튼하면 딜이 약하다 -> 탱커


딜도 몸도 적당하여 섭탱, 섭딜 포지션  -> 브루저


딜이 쎄고 사거리가 길지만 몸이 극단적으로 약한 포지션 -> 원거리 퓨어 딜러


딜도 탱도 약하지만 적에게 디버프를 걸거나 아군에게 유익한 버프 부여 -> 서포터


여기서 밸런스 그나마 맞추려면 유동적으로 가도 아예 벗어나면 안되는데 시발 카사는 


타오린 -> 탱탱함 + 강력한 딜 + 넓은 범위 타격 + 긴시간의 경직부여, 궁극기 광역 넉백 등 괜찮은 cc + 제일 긴 사거리 + 타워로 인한 경직면역, 니가와 


이게 뭔 짓거리노? 이게 무슨 포지션인데?


애미 뒤진 밸런스 담당자 새끼 대가리 깨부시고 싶노 진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