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거없어 이리 내놔









용이 수놓아진 붉은자켓이라니 리타의 취향을 갱신해야겠군요













찌그러트려서 공으로 만들기전에 닥쳐











대시가 보기에는 어떻습니까?














갑자기 저한테?!













전 따뜻한 옷이면 뭐든 좋아요!












인형눈을 붙일때 얇은옷을 입으면 너무 춥거든요!













대시의 의견은 잘 들었습니다
















애초에 말이야 그 옷은 선물로 받아서 잠깐 입었던거야













그래도 입은 이유가 있을거 아닙니까 휴먼


















됐고 꼬맹이 나랑 같이 나가자















질문을 피하는 솜씨가 수준급이로군요
















닥쳐 진짜 고물로 만들어버리기전에
















어디로 가나요 언니?!

















나참...꼬리가 있었으면 흔들었을거 같군














리타도 가끔씩 그런모습이 보입니다만


















와라 오메르타


















어...언니?!















그건 그렇고 슬슬 나가보시죠 리타 저는 검토할 서류가 남아있어서 같이 나가지는 못하겠군요

















망할자식...



















언니가 사주시는 옷이라니 엄청 기대되요!
















가자















넹!


















여전히 휴먼들의 생각은 이해하기 힘들군요
















돌아오면 저도 프레임에 씌울 의류를 찾아봐야겠군요























호라이즌 무슨 생각해?














같이 옷을 사러가는게 어떻습니까 레이첼














이 아티스트 레이첼님이 특별히 옷 사는걸 도와주지!
















좋습니다 기대하고 있죠